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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왔네
그동안 미안 나의 집아! 그동안 말야 내가 어찌 살아야 잘살꼬 내가 어찌 해야 나스스를 책임질수 있을꼬 어찌해야 삶이 힘들지 않을꼬 고민하느라 널 잊어 버릴뻔했네 이제 나 말야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하루 하루 행복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꺼야 우리 열심히 살자 서로에게 부끄럽지 않게 말야
요즘 읽은 책입니니다
구구절절이는 아니지만 느낄만한 구절이 많은것 같았습니다 "나의 대인 관계는 너가 살아온 인생의 거울이다" "넌 아니라고 할지 모르지만 너의 대인관계를 친구를 잘 살펴보라 그럼 너가 살아온 날들이 볼일것 있다" 이글을 보니 전 삶이 별로 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이 많이 남은 삶을 열심히 살아 다시 한번 거울을 들여다 보았을때 속상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매일 매일 행복한 하루 하루 되시길 얼마만인공 요즘 울산은 넘 추워 얼음집에 오면 더욱 추울것 같아 오지 않았더니... 헴 이제 날씨가 조금 풀린다구 하니 다시 열심히 얼음집을 다녀야 겠습니다 강원도쪽은 날부터 시작해서 예식장등등 모든것을 남자쪽에서 주관합니다 여자쪽은 군소리 없이 따라야합니다 신경실것이 없어 좋기도 하지만 여자쪽 가정형편이 어렵다면 큰 부담이 되겠죠 그래서 저희집도 그리 넉넉하지 못하므로 신랑집에서 저렴하게 알뜰하게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두들 감기로 인해 콜록 거리면서 상견례라는 것을 하였습니다 장소가 조금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저희가 밥값을 내지 않은 관계로 그냥 조용히 밥을 먹었습니다 저희집에도 시집이라는 것을 가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본인스스로 말하길 우리집 기둥이라고 하는 작은 언니입니다 엄마가 원하시는대로 5월에 신부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 드뎌 전화기를 샀습니다
할부로 구입했죠 거금투자 했습니다 이쁘고 좋습니다 이번에는 특히더 조심조심 저번에 작은언니가 사준 전화기 참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요즘 우울합니다
하늘님도 우울하고 바람님도 우울합니다 그래서 저역시 우울합니다
조금만 참으면 참 좋을텐데
가족이라는 이유로 항상 곁에 있다는 이유로 상처인줄 알면서 그냥 그렇게 이야기하고 내가 상처받으면 같이 상처 받는걸 알면서 그냥 그렇게 이야기 하고.. 남에게는 잘하는데 가족들에게 조심성이 없어 그런지 함부로 하게 되네요 정말 이일을 어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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